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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6일]문희상의원 예비후보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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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의원, 의정부갑 지역 민주통합당 예비후보자 등록


문희상 의원이 1월 26일 의정부갑 민주통합당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문 의원은 출마의 변에서 “2012년 총선과 대선을 급변하는 한반도 주변정세에 주도적으로 대처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해 갈 새로운 체제를 출범시켜야 하는 절체절명의 선거”로 규정하였다.


이명박 정부의 총체적 국정실패로 대한민국은 “6.25 이후 최악의 남북관계,” “IMF 이후 최악의 서민경제”를 맞게 됐으며,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에 사회 양극화 심화와 민주화 역주행 등으로 민주정부 10년의 공든 탑이 무너졌다”고 하였다.


따라서 문희상 의원은 “보편적 복지와 고통받는 서민경제가 살아날 수 있는 사회·경제민주화와 한반도 평화정착,” 그리고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께서 꿈꾸셨던 세상의 길을 계승할 수 있는 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문 의원은 “안보라는 미명하에 각종 규제와 제한으로 한 발작도 나갈 수 없었던 동토의 땅” 의정부를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행복도시, 희망도시로 건설하여 대한민국과 세계의 으뜸도시로 만들겠다는 것이 소년 문희상의 꿈이었고, 청년 문희상의 정치입문 이유였다”고 회상했다.


문의원 그동안 ?주한미군공여구역주변지역등지원특별법?을 대표발의, 통과시켜 “이제 미군기지 173만평에 4년제 대학, 대학병원, 공원과 광역행정타운이 조성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며, “이제는 주한미군기지를 본격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막대한 국비가 필요할 때”이며 “그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으로 전력투구할 결심을 다짐한다”고 하였다. 끝으로 “주거, 보육, 교육, 보건의료, 노후가 보장되고 사회적 약자가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바로 그러한 새로운 대한민국과 의정부시의 희망찬 미래를 밝힐 막중한 과업을 이루기 위해 의정부갑 지역에 출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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