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자료실

이름 관리자 이메일 test@test.com
작성일 2018-01-01 조회수 54
파일첨부 민주당신년회.png
제목
[한겨레 2018-01-01] “무슨 일이든 술술 풀리는 해”…5당 신년인사회 이색 구호 보니

기사 원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825849.html

 

 

“무슨 일이든 술술 풀리는 해”…5당 신년인사회 이색 구호 보니

더불어민주당 “뭉쳐 뭉쳐 뭉쳐” “순풍에 돛단 듯이”


민주당신년회.png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 둘째)와 우원식 원내대표(오른쪽 둘째) 등 당직자들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새해인사회에 참석해 함께 떡을 자르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더불어민주당은 아침 7시50분 당사 2층에서 신년인사회를 했습니다. 정권교체로 권력을 잡은 정당답게 온통 밝은 분위기였습니다.

‘여는 말씀’을 시작한 문희상 고문은 “개의 해인데 돼지부터 말을 시킨다. 돼지머리로 쓰라는 얘긴가”라고 농담을 해서 사람들을 웃겼습니다. 문희상 고문은 “문재인 정부가 적폐청산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니 이제는 국회와 정당에서 입법과 제도로 보완해야 한다”며 “개혁을 제도화해내지 못하면 개혁의 동력을 상실하고 국민을 실망하게 한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다. 2018년은 협치의 해가 되어야 한다”고 의미심장한 당부를 했습니다. 문희상 고문은 김진표 의원이 개발한 구호를 외쳤습니다. 앞 부분을 선창하면 뒷 부분을 모두 함께 외치는 방식입니다. “우리는-하나다”, “똘똘-뭉쳐 뭉쳐 뭉쳐”, “더불어민주당-화이팅!”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가 인사말을 한 뒤 참석자들은 함께 떡을 잘랐습니다. 떡에는 “2018 정의 공정 평화 대한민국”이라는 글씨를 새겼습니다. 김홍걸 국민통합위원장은 “2018년 운수대통을 위하여”, 박원순 서울시장은 “순풍에 돛단 듯이”라는 특이한 구호를 선보였습니다. 김진표 의원은 “내 삶을 바꾸는 개헌”을 외쳤습니다.




이전글 [중앙일보 2018-01-13] 문희상 "文 대통령, 국회 아무리 인기 없어도 협치해야 개혁 성공"
다음글 [cpbc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김혜영입니다> 2018-01-01]문희상 "한국당 개헌 반대는 순전히 지방선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