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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5-29 조회수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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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2017-05-29] 日 특사 문희상 의원 (민주당·의정부갑)
출처(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57541

[경기일보 인터뷰] 日 특사 문희상 의원 (민주당·의정부갑)

위안부 합의 문제
미래지향적 극복 의견 모아
日에 성의있고 진정성 있는 조치 선행 요구



문재인 대통령의 대일특사 자격으로 아베 신조 일본총리와 면담한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의원(6선, 의정부갑)은 한ㆍ일 위안부 합의 문제에 대해
“미래지향적으로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데 의견을 모은 만큼 일본 측의 상응한 조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가진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국민이 정서적으로 수용이 안 된다고 전했고 피해 당사자와 우리 국민이 받아들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일본 측의 성의 있고 진정성 있는 조치가 선행돼야 함을 설명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특히 한일 정상회담 가능성과 관련, 문 의원은 “빠른 시일 내 한일 정상회담 추진을 희망한다는 입장을 재차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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