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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31 조회수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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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 2017-03-31] [책으로 읽는 정치 | 대통령] 문희상이 본 '대통령의 조건'

 출처 바로가기(내일신문) https://goo.gl/7y1tc6

 

[책으로 읽는 정치 | 대통령] 문희상이 본 '대통령의 조건'

두 명의 대통령(김대중, 노무현)의 최측근에서 국정운영에 참여한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의원이 내놓은 책 '대통령'.


6선의 현역 국회의원인 문희상 의원은 국민의 정부 초대 정부수석과 국정원 기조실장, 참여정부의 초대 비서실장을 지냈으며,


열린우리당 의장, 국회 부의장, 두 번의 비상대책위원장을 역임했다.




문희상 의원은 촛불항쟁으로 발현된 참된 민주주의를 향한 국민들의 뜨거운 염원이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또다시 민주주의를 역행하는 자들의 주머니로 들어가지 않았으면 하는 염려와 바람을 담아


차기 대통령으로써 갖춰야 할 조건에 대해 책으로 엮었다.

문희상 의원의 책 '대통령'은 실제 대통령의 삶을 먼저 되짚어보면서,
균형감각, 도덕성, 국민통합능력, 국가경영능력 등과 더불어 '시대정신'과 '권력의지'를 제시하며
대통령의 조건 조목조목 설명해주고 있다.

새 정부와 국민에게 부탁의 말도 덧붙였다. 
"청산해야 할 적폐는 당연히 청산하되 이어받아야 할 제도와 정책까지 무조건 부정하지는 말자"며


"욕할 때는 욕하더라도 국회의 독립성이 지니는 무게까지 가벼이 여기지는 말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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