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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16 조회수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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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17-03-16] 문희상, 더민주 살얼음판 위의 지지율, 말 한마디에 훅 갈 수도

문희상, 더민주 살얼음판 위의 지지율, 말 한마디에 훅 갈 수도



'포스트 탄핵' 정국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50%를 넘으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섣불리 '샴페인을 터뜨려서는 안 된다'는 경계와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황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15일 오후 전국 성인남녀 1천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긴급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은 51.1%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와 관련 당내 중진인 문희상 의원16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지금의 지지율은 당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것이다. 실제로 그것을 할 수 있다는 능력을 보이지 않으면 바로 실망으로 돌아설 것"이라면서 "그야말로 살얼음판 위의 지지율"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 대표나 후보, 원내지도자, SNS에서 인기 있는 의원들의 말 한마디로 한순간 훅 갈 수도 있다"면서 "잡보장경 경전에 보면 유리할 때 자만하지 말라고 했다. 그 말을 새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연합뉴스 http://bit.ly/2nHCK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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