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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25 조회수 1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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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17-01-25] 의정부시, 경전철 파산 결정시 지방채로 자금 조달

의정부시 "경전철 파산하면 지방채로 자금 조달"

[연합뉴스 2017.01.25]

 

 

지역 인사 초청해 경전철 대책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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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 의정부시는 25일 경전철 비상대책상황실에서 국회의원, 도·시의원, 변호사, 회계사 등 지역 인사를 초청해 경전철 파산 신청과 관련한 설명회를 열었다.


안병용 시장이 주재한 설명회는 경전철 파산 신청에 따른 대응방안 소개와 질의·응답,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경전철 파산이 결정되면 지방채를 발행해 경전철 측에 협약해지시 지급금 2천 20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라면서 경전철을 직접 운영할지, 대체사업자를 선정할지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 어떤 경우라도 경전철이 중단되지 않고 정상적으로 운행되도록 현재 위탁운영업체인 인천교통공사와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국회의원(의정부갑)은 "경전철 파산 신청 소식을 접하고 큰일 났다고 생각했는데 설명회에 참석해 시 대책을 들어보니 안심이 된다"며 "시민과 소통하고 전문가그룹의 조언을 받아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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