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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2-05 조회수 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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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2016-12-05] 의정부-서울간 이동, 동부간선도로 확장으로 더 빨라진다

의정부-서울간 이동, 동부간선도로 확장으로 더 빨라진다

동부간선도로 의정부 구간 개통, 10만여대 교통체증 '극심' 빚던 동부순환로, 확장 및 신설개통으로 이동시간 '단축' 보장

2016년 12월 05일 (월) 16:27:24 홍승표 기자  bigman900@naver.com


▲ 최근 확장 개통된 동부간선도로의 모습. 차선 확장 및 신설 개통으로 의정부-서울 방향의 고질적 교통체증이 확실히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의정부시>


(의정부=국제뉴스) 홍승표 기자 = 동부간선도로 의정부 구간이 드디어 개통된다.


경기 의정부시는 5일 장암동 호장교 옆 신설 동부간선도로상에서 '동부간선도로 개설공사 준공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희상, 홍문종 국회의원과 안병용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동부간선도로는 지난 2009년 6월 착공을 시작으로 올해 말 개통된다. 본 사업에는 기존의 동부순환로 확장(구간길이 3.06㎞, 6차선->8차선) 및 동부간선도로 신설(구간길이 2.63㎞)이 포함돼 있으며 1,800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갔다.


동부간선도로가 확장 개통됨에 따라 관내에서 서울로의 이동은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개통 전에는 평균 10만 2,000대의 교통 차량이 동부순환로 한 곳에 집중돼 극심한 교통난을 빚었다. 그러나 서울 남북방향 진입도로가 2개에서 3개 노선으로 증가되고 동부간선도로의 연장노선 개통으로 차량이 30%∼40% 분산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돼 시간 단축은 물론 교통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동부간선도로와 더불어 내년 말 상도교∼호장교 개설공사가 완공되면 서울 방향 진입노선이 총 4개 노선으로 확충돼 시민들의 이동이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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