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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30 조회수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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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16-11-29] 민주 "탄핵국면 탈출하려는 꼼수…탄핵은 계속 추진"


민주 "탄핵국면 탈출하려는 꼼수…탄핵은 계속 추진"

송고시간 | 2016/11/29 14:59


민주당, '대통령(박근혜) 탄핵 소추안 발의' 서명

 

민주당, '대통령(박근혜) 탄핵 소추안 발의' 서명(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29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직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중진 의원들이 '대통령(박근혜) 탄핵 소추안 발의'에 서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용득, 이해찬, 김진표, 문희상, 김종인, 원혜영, 오제세, 송영길 의원.

 

 

"반성과 참회없는 담화…국민이 원하는건 즉각 하야"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9일 박근혜 대통령이 3차 대국민담화를 통해 임기단축을 포함한 진퇴문제를 국회의 결정에 맡기겠다는 입장을 표명한데 대해 "탄핵국면을 탈출하려는 꼼수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며 "탄핵은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관석 수석대변인은 구두논평에서 "반성과 참회가 없는 담화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윤 수석대변인은 "국민이 원하는 것은 대통령의 즉각 하야라는 결단이지, 조건을 걸고서 시간을 끌면서 국회에 공을 넘기는 것이 아니었다"고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수석 대변인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어 "대통령은 사익을 추구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피의자 신분으로서 검찰의 공소장도 보지 않았는지 어안이 벙벙하다"고 비판했다.


hysu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1/29 14: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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