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자료실

이름 관리자 이메일 test@test.com
작성일 2012-03-22 조회수 1577
파일첨부
제목
[기사]경기도서 드디어 국회의장 탄생하나? -경기일보
 

4·11 총선 경기도내 공천자가 대부분 확정되면서 다수의 다선 의원들이 출마, 경기도내 첫 국회의장이 배출될 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총선에 출마하는 도내 4선의 의원은 새누리당 남경필 의원(수원병)과 김영선 의원(고양 일산서)이 있으며, 민주통합당에서는 문희상 의원(의정부갑)과 이석현 의원(안양 동안갑) 등 4명이 5선에 도전한다.


이중 남경필 의원을 제외한 3명은 총선에서 승리하면 국회의장직에 도전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민주통합당 이석현 의원은 지난 19일 이번 총선에서 당선된 뒤 국회의장직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만약 총선에서 승리하면 5선 의원이 되는 만큼 국회의장직에 도전할 계획”이라며 “판교~월곶 간 복선전철과 대형사업 등을 적극 지원해 안양지역 발전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같은당 문희상 의원도 지역에서 떠도는 국회의장 도전설을 인정했다.


지난 1월 26일 의정부갑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문 의원은 “5선이 돼 국회의장직에 도전할 수 있도록 밀어 달라”며 국회의장 도전의지를 밝혔다.


이와 함께 새누리당 김영선 의원(고양 일산서)은 “19대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새누리당이 제1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한 후 헌정 사상 최초의 여성 국회의장에 도전하겠다”고 표명했다.


이중 국회의장에 가장 가능성이 높은 사람은 문희상 의원으로 18대 전반기 국회부의장을 역임했고 당내 5선 이상 의원이 많지 않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민주통합당이 제1당으로 올라서지 못하면 국회의장 도전은 물거품이 된다.

이에 따라 도내 5선에 도전하는 4명 중 3명이 19대 총선에서 승리하면 국회의장직에 도전할 것으로 보여 도내 5선 고지에 누가 입성할 수 있을 지, 또 어느 당이 제1당으로 올라서 국회의장에 도전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윤승재기자 ysj@kyeonggi.com

이전글 민주통합당 문희상 후보, 23일 선거사무실 개소 -아주경제
다음글 [인터뷰기사](집중탐구) 민주통합당 문희상 "숙원사업 해결 위해 5선의 힘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