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자료실

이름 관리자 이메일 test@test.com
작성일 2018-04-18 조회수 176
파일첨부 한중일3국협력포럼(5)(180418).jpg
제목
[연합뉴스 2018-04-18] 문희상 "과거사 반성·냉전청산·한중일 지도자 협력해야"

기사 원문: https://bit.ly/2vmfkjk 

 

 

문희상 "과거사 반성·냉전청산·한중일 지도자 협력해야"



문희상 의원은 한중일 3국 협력 사무국 주최로 열린 '한중일 3국 협력 국제포럼 2018'에서

'평화와 공동번영을 위한 한중일 3국의 숙명'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을 통해

"과거사에 대한반성과 냉전청산을 위한 노력이 성공하려면 한중일 3국 정치지도자들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한중일 3국은 역사와 문화적 유사성, 경제력과 상호의존의 증대에도 불구하고 안보협력이 이뤄지지 못하는 '아시아 패러독스'에 직면하고 있다"


"한중일이 과거에 집착해서 미래로 못 나가는 것도 문제지만, 미래로 가자고 과거사를 덮는 것은 더 큰 문제"


또한 "북일정상회담도 개최되고 북미 대화의 안정적 진행을 위해서는 6자회담이 재개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선 "중국의 중재 역할 복원과 일본의 적극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그는 "더 나아가 북핵 문제 해결을 지속해서 담보하기 위해서는 한반도 비핵지대화 협정을 성사시켜야 한다"며

"그래야 한반도 비핵화 노력이 아시아 패러독스를깨고, 동북아 공동안보를 향한 길이 열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글 [뉴시스 2018-04-25] [남북정상회담 경험자에게 듣는다②] 문희상 "노태우 외교파트너는 DJ…남북문제 여야 없어야"
다음글 [한국경제 2018-04-01] 문희상, 20대 국회 본회의 출석률 1위! 100%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