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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11-18 조회수 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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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구간 통행료 개선방안 연구용역 추진

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구간 통행료 개선방안 연구용역 추진

문희상 의원, ‘호원IC에 이어 통행료 인하로 화룡점정 찍을 것

 

 

지난 16일 국토교통부와 서울고속도로주식회사가 서울외곽 북부 민자 구간 통행료 개선방안 연구용역 추진 합의서에 서명한 것에 대해 의정부() 문희상 국회의원은 적극 환영한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그동안 경기북부지역 주민들의 숙원인 외곽순환도로 북부구간의 통행료 인하노력이 결실을 맺기 시작한 것이라며, ‘반드시 북부구간 통행료를 인하해 호원IC개통에 이어 경기북부지역 교통환경개선에 화룡점정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문희상 의원은 이미 국토교통부가 14일자로 용역 입찰공고를 낸 것으로 알고 있다, 올해 5월 여야 국회의원 26명이 한마음이 되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구간 정상화 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켰고, ‘그동안 현안보고 등 수차례의 전체회의와 국정감사를 통해 모든 의원들이 각자의 상임위원회에서 이를 위해 노력해 왔다대책위원회에서 뜻을 함께 한 모든 의원님들과 특히 여야 간사의원과 관련 상임위원회 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공을 돌렸다.

 

실제로 문희상 의원이 포함된 국회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구간 정상화 대책위원회는 지난 5월 출범 후 국토교통부 현안보고, 서울고속도로주식회사의 대주주인 국민연금공단 항의방문, 해당 지자체들과 연계한 시민서명운동, 국정감사에서의 질의 등을 통해 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구간 통행료 인하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문희상 의원은 안전행정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를 통해 도속도로 민자 사업자들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며 통행료 인하 대책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

이번 연구용역은 서울외곽순환도로 북부 민자구간에 대한 지역의 높은 통행료 인하 요구와 2011년 자금재조달 이후 변화된 여건 등을 고려하여 실효성 있는 통행료 개선대책을 검토 및 제시하게 되며, 11월 내 업체선정 및 착수가 이루어질 전망이며 과업기간은 착수일로부터 8개월간으로, 2억원의 용역비용은 국토교통부와 서울고속도로주식회사가 공동 부담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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