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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02-03 조회수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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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희상의원 [출마의 변]




출마의 변



2012년 총선과 대선은 급변하는 한반도 주변정세에 주도적으로 대처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해 갈 2013년 체제를 출범시켜야 하는 절체절명의 선거입니다.

우리가 이명박 정부에 기대했던 안보와 경제는 무참히 깨졌습니다. 안보는 6.25 이후 최악의 남북관계 경색국면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경제는 IMF 이후 최악으로 서민경제가 피폐화됐습니다. 총체적 국정실패입니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산업화를 이뤄냈습니다. 또한 가장 빠른 시간 내에 민주화를 이뤄냈습니다. 이제는 대한민국을 선진사회로 만들어 가야 할 때입니다.

2012년은 동북아 주변국에 큰 변화가 있는 해입니다. 미국의 대선, 중국의 당 대회, 러시아의 대선, 북한의 후계체제 공고화를 위한 강성대국 원년선포 등이 모두 2012년에 치러집니다.

따라서 2012년은 1987년 체제를 깨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여 한반도 주변환경의 급속한 변화 속에서 한반도 평화정착과 경제번영의 길을 선도할 수 있는 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러한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절체절명의 순간에 저 문희상은 한 알의 밀알이 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미력한 힘이나마 반드시 총선승리와 대선 승리로 2013년 체제를 완성하겠습니다.

의정부는 안보라는 이름으로 각종 규제와 제한으로 한 발짝도 나갈 수 없었던 동토의 땅이었습니다.

그러한 의정부를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행복도시, 희망도시로 건설하여 대한민국, 아니 세계의 으뜸도시로 만들겠다는 것이 소년 문희상의 꿈이었고, 청년 문희상의 정치입문 이유였습니다.

의정부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의정부에 한 평의 미군기지도 없게 하겠다던 약속을 지켰고, "주한미군공여구역주변지역등지원특별법" 을 대표발의하여 통과시켰습니다.

그 결과 의정부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던 33개의 각종 규제와 제한 법령들이 무력화됐습니다. 이제 미군기지 173만평에 4년제 대학과 대형공장이 들어서고, 공원과 광역행정타운이 조성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습니다.

저 문희상은 그동안의 평생사업을 꼭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의정부시의 100년 대계를 위한 획기적인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혼신의 힘으로 전력투구할 결심을 다짐합니다.

선진 대한민국과 의정부시의 희망찬 미래를 밝힐 2013년 체제가 성공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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