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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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10-02 조회수 2303
파일첨부 보도자료-경기청찰청 (38구경 실린더).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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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보도자료] 구파발 검문소 총기사고, 권총 실린더에 공실표시만 있었어도 막을 수 있었다

 

구파발 검문소 총기사고

 

권총 실린더에 공실표시만 있었어도 막을 수 있었다

 

 

 

지난 825일 발생한 구파발 총기사고를 작은 사전조치만으로 막을 수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 되었다.

 

 

102일 실시된 경기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의정부() 문희상 의원은 ‘825일 사고가 난 38구경 리볼버

 

권총은 살상력은 낮은 반면 잔고장이나 사격 불량이 적은 장점이 있으나, 실린더 개폐시 자칫 장전배열이 바뀔 수 있는 위험

 

이 있는 기종이라며, ‘이러한 위험성 때문에 일부 경찰관서에서는 자체적으로 공실부분에 페인트 칠 등 별도의 표시를 해

 

놓고, 배열변경으로 인한 오발사고 위험을 줄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 경찰이 일률적으로 리볼버의 실리더부분에 공실표시만 해 놨더라도, 구파발 검문소 총기사고는 막을 수 있다는 지적이

 

.

 

 

실제로 경찰장비관리규칙상의 안전규칙에는 1실에 공포탄을 2실이하는 실탄을 넣어야 된다는 규정만 있을 뿐, 1실에 공실

 

을 두고 표시한다는 등의 부분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문희상 의원은 총기는 한 순간의 실수로 생명을 잃게 할 수 있는만큼 지금이라도 경찰이 보유하고 있는 모든 리볼버 권총

 

실린더에 공실표시를 의무화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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