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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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3-10-29 조회수 2085
파일첨부 보도자료-전북경찰청(민생치안-귀가도우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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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보도자료] 전남이어 전북도 파출소 신설예산 제로 - 전주.익산지역 여성안심귀가 서비스 도입되나?


전남이어 전북도 파출소 신설예산 제로

 

전남경찰청에 이어 전북지방경찰청에서 신청한 파출소 신설예산도 모두 삭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문희상 의원은 1029일 전북경찰청 국정감사에서 2014년 정부예산안에 전북지역에서 신청한 전주완주 혁신도시 파출소와 완주군 둔산지구 파출소 신설예산인 모두 삭감되었다며, 전남에서 신청한 두 곳도 모두 삭감되어 결국 내년도엔 전남과 전북지역에 단 한 개의 파출소도 신설되지 못한다고 밝혔음.

 

현재 전라북도 지역은 전주-완주 혁신도시가 내년인 2014년 완공예정으로 12개 공공기관과 9,773세대 53천여명의 입주가 예정되어 있어, 파출소가 신설되지 않으면, 초기 입주 주민들은 치안공백상태에 놓이게 될 것으로 보임. 또한 전북 완주군의 둔산파출소의 경우 둔산리 일원에 공단과 3700여 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오면서, 치안수요가 급증하여 파출소의 신설이 꼭 필요한 실정.

 

문희상 의원은 둔산파출소의 경우 이미 부지가 확보되어 있어, 4억원의 건축비만 있으면, 신설이 가능한 상황인데도 예산이 삭감된 것은 이해할 수 없다, 행정안전부를 안전행정부로 이름까지 바꾸면서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던 박근혜 정부가 말로만 안전을 외칠 뿐, 일반 국민들은 느낄 수 있는 변화를 전혀 없다고 질책했음.

 

 

전주-익산지역 여성안심귀가 서비스 도입되나?

 

전주-익산 지역에 대한 여성안심귀가 서비스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문희상 의원은 전북지역은 전체적으로 여성대상범죄가 줄어든 것 같지만, 2012년에 비해 줄어 든 수치일 뿐 2011년 이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증가추세에 있고, 특히 도시지역인 전주 완산과 덕진, 그리고 익산과 군산지역의 경우, 전북지역 전체 성폭력범죄의 77.4%가 집중되고 있다, 이들 지역들의 여성 및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최근 서울에서 시행하고 있는 여성안심귀가 서비스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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