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이름 관리자 이메일 test@test.com
작성일 2013-10-28 조회수 1884
파일첨부 보도자료-(전라남도)F1국제자동차대회.hwp
제목
[국정감사 보도자료] 누구를 위한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인가? 폼(FOM)사와의 일방적 계약 재검토해야


누구를 위한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인가?

(FOM)사와의 일방적 계약 재검토해야

 

전라남도와 포뮬러원 운영사인 폼(FOM)2010~2016년까지 7년간 코리아 그랑프리를 개최하기로 계약을 맺음. 그 계약이 전라남도에 매우 불리한 일방적인 계약 아닌가 하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전라남도 대회조직위원회가 매년 폼에 수백억원대의 개최권료를 지급하고 있음에도 폼이 전라남도 깃발을 경주장에 설치하지 못하게 한다든지, 국내 팬들을 위해 전광판에 한글 자막도 못 넣게 한다든지, 심지어 입장객을 위해 사전행사로 공군 블랙이글 에어쇼를 경주장 상공에서 하려했지만 폼측에서 보험료 8,000만원을 요구하여 다른 쪽에서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회개최로 인해 전라남도의 적자가 첫해인 2010년도에는 725억원, 2011년에는 610억원, 2012년에는 386억원 등 총 1721억원에 이르렀음.

 

막대한 개최료를 줄이기 위해 폼에 협상단을 파견하여 올해 개최료를 대폭 줄이려다가 폼이 매년 10(25~27)에 개최되는 대회를 내년 4월에 또 개최해야 한다고 하여 결국 개최료를 줄이기는커녕 적자폭만 확대시키는 결과를 초래함.

 

막대한 대회 개최료를 폼에 지불하면서도 폼의 눈치 보기에 급급할 뿐만 아니라, 그것도 열리면 적자를 면치 못하는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 신중히 생각해봐야 할 것 임.

이전글 [국정감사 보도자료] 남은8개월 임기, 심기일전하여 도정발전 발판 만들어야
다음글 [국정감사 보도자료] 청원.청주 통합예산 국가예산 전액 미반영은 충북도민 무시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