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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3-07-11 조회수 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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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문희상의원, 경기경찰청 제2청독립 안전행정부에 강력촉구

문희상 의원, 경기경찰청 제2청 독립 안정행정부에 강력촉구

 



  문희상 의원실은
79, 문희상 의원을 비롯한 경기북부지역 민주당 국회의원들이(문희상,박기춘,정성호,윤호중,김현미,유은혜,최재성,윤호중) 경기경찰청 제2(이하 경기북부경찰청)의 독립을 위한 직제개정 요구서를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기북부지역은 315만명의 인구와 전국 5위권의 치안수요에도 불구하고, 경찰관 1인당 담당인구수 1(1인당 722)로 매우 취약한 치안환경을 가지고 있다. 또한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과 행정소송시 의정부 법원을 놔두고 수원까지 가야하는 불편함 때문에 독립된 경찰청의 설치요구가 끊임없이 제기되어왔다.

 

  문희상 의원은 지난 18대 국회에서 경기북부경찰청의 신설근거가 되는 경찰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그리고 지난 20111219일 이 같은 내용의 경찰법 일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여 경기북부경찰청의 신설 근거가 마련되었다. 또한 지난해에는 경기경찰청 제2청의 신청사가 준공되어 이제 북부경찰청의 독립을 위해선 안전행정부의 직제개정만이 남겨져 있는 상황이다.

 

독립청 승격을 위한 법적근거 이미 마련, 직제개정만 남아

 

  문희상 의원은 지난 2012년 국정감사를 통해, 안정행정부와 경찰청에 경기북부경찰청의 독립을 강력히 요구하였고, 경찰청은 이미 안전행정부에 제출한 2013 수시직제개정안에 경기북부경찰청 독립을 위한 직제개정을 건의한 상태이다.

 

  문희상 의원은 경기북부경찰청이 독립청으로 승격되면, 일선 경찰관의 증원 및 지하철 수사대의 설치, 지역실정에 맞는 치안정책 수립 등 그동안 경기북부 치안서비스의 문제점들이 모두 해결될 근본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반드시 경기북부경찰청의 독립을 이루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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