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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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10-02 조회수 1936
파일첨부 보도자료 -경기경찰청 (공룡경찰청).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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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보도자료] 경기경찰청! 관할서만 41개, 향후 45개서로 확대될 수도 지방청장 지휘역량 벗어나 효율성 떨어질 것

 

경기경찰청! 관할서만 41, 향후 45개서로 확대될 수도

 

지방청장 지휘역량 벗어나 효율성 떨어질 것

 

 

관내 41개 경찰서를 관할하고 있는 경기경찰청이 이미 지휘 역량의 한계를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경기지

 

역에 적게는 2개서에서 5개서까지 경찰서가 늘어날 수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02, 경기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의정부() 문희상 의원은 경기경찰청이 이미 41개 경찰서를

 

관할하고 있어 지휘에 어려움을 격고 있다며, 앞으로 남양주, 수원팔달, 화성동탄, 용인, 고양 등 치안수요가 폭증

 

하는 지역에 경찰서가 신설될 경우, 제대로 된 지휘통제가 불가능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실제로 경기경찰청이 관할하고 있는 41개 경찰서는 서울(31)보다 무려 10개가 많으며, 지방으로 보자면 경부(24)과 경남(23)

 

을 합친 수에 육박하고 있는 실정이다.

 

 

경기경찰청 관계자에 따르면 남양주와 수원팔달은 이미 경찰서 신설계획이 추진중이고, 나머지 지역도 신설필요

 

성이 제기되고 있어, 조만간 경기경찰청은 45개서로 늘어날 수 있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관할경찰서 과잉과 대북위협에 대처하는 가장 현실적 방안은

 

결국 경기북부경찰청의 독립

 

 

문희상 의원은 이미 초거대 공룡조직으로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경기경찰청의 관할서가 증가할

 

경우, 발생한 여러 문제점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경기북부경찰청을 독립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문희상 의원은 지난 8월 북한의 포격도발시 경기북부지역의 경찰관 비상근무를 예로 들면서, ‘경기북부지역

 

은 북한접경지역으로서의 특수성을 반영한 독자적 경찰정책 수립과 경찰력의 보충이 절실하며, 이를 위해서라도

 

경기북부경찰청의 독립은 반드시 관철되어야 할 것이라고 거듭 경기북부경찰청의 독립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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