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의 희망통신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90 [희망통신 88호 2013. 03. 26] 천안함 용사 3주기 추모식에 다녀와서 관리자 2013-04-03 821
89 [희망통신 87호 2013. 03. 13] 100% 국민의 대통령이 되려면 대통합, 대화합의 정치해야 관리자 2013-03-27 1054
88 [희망통신 86호 2013. 03. 07] 오직 국민만을 생각하면 현명한 대안 도출 가능 관리자 2013-03-26 765
87 [희망통신 85호 2013. 03. 05] 삼권분립의 원칙을 지키고, 소통하여 역사에 남는 대통령이 되길 바랍니다. 관리자 2013-03-25 934
86 [희망통신 84호 2013. 03. 04] 정부조직법은 입법권에 관한 사안, 국회에 맡겨야 관리자 2013-03-22 818
85 [희망통신 83호 2013. 02. 27] 민주당의 혁신과 도약을 위해 힘을 합쳐야 합니다. 관리자 2013-03-21 836
84 [희망통신 82호 2013. 02. 06] 마주보고 달리는 열차는 멈춰야 합니다! 관리자 2013-03-20 815
83 [희망통신 81호 2013. 02. 14]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 속으로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관리자 2013-03-18 807
82 [희망통신 80호 2013. 02. 01] 계파주의에서 벗어나 성숙한 정당으로 도약해야(3) 관리자 2013-03-15 802
81 [희망통신 80호 2013. 02. 01] 계파주의에서 벗어나 성숙한 정당으로 도약해야(2) 관리자 2013-03-15 1010
80 [희망통신 80호 2013. 02. 01] 계파주의에서 벗어나 성숙한 정당으로 도약해야(1) 관리자 2013-03-15 821
79 [희망통신 79호 2013. 01. 17] 민주당이 나아가야 할 길(2) 관리자 2013-03-14 892
78 [희망통신 78호 2011. 11. 18]드디어 헐게 됐습니다! 관리자 2012-02-13 915
77 [희망통신 77호 2011.10.12]SOFA 개정 촉구 결의안을 공동발의하며 관리자 2012-02-13 839
76 [희망통신 76호 2011.10.11]의정부 부대찌개 축제를 축하합니다 관리자 2012-02-13 1180
75 [희망통신 75호 11.0413] 보편적 복지에 관하여 관리자 2012-02-13 777
74 [희망통신 74호 110323]북한 인권에 관하여 관리자 2012-02-13 762
73 [희망통신 73호 20110225] 아직도 2년이나 남았습니다 관리자 2012-02-13 672
72 [희망통신 72호 20110223]성숙한 국회를 위하여 관리자 2012-02-13 691
71 [희망통신 71호 20110111]신묘년에는 안보불안 해소되길 관리자 2012-02-13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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